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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다스 사장 "이명박이 분식회계 지시…다스는 MB것" 04-12 19:36


자동차 부품업체 다스의 전직 사장이 "이명박 전 대통령이 비자금 조성을 위해 다스의 분식회계를 지시했다"고 법정에서 증언했습니다.


김성우 전 사장은 서울고법에서 열린 이 전 대통령의 항소심에 증인으로 나와 "1990년대 초 이 전 대통령이 분식회계를 하는 게 어떻겠냐고 이야기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전 사장은 이어 "남는 자금은 비자금으로 조성하란 취지로 이해했다"며 "다스는 이 전 대통령의 회사"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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