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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추적 어려운 '다크웹'서 마약판매…징역 8년 04-12 13:24


IP주소 추적이 어려운 '다크웹'에서 필로폰과 대마 등 마약을 판매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가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40대 신 모 씨에게 징역 8년과 추징금 4,05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신 씨는 다크웹 마약사이트를 운영하면서 모두 50차례에 걸쳐 마약을 판매하고 매매를 알선한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재판부는 "웹사이트 개설을 통해 종래에 투약 경험이 없는 불특정 사람들 사이에서 마약류 거래가 이뤄지게 알선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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