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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보수 강경파 네타냐후, 총선 승리 04-12 12:34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그의 집권 리쿠드당이 총선에서 승리했습니다.


이스라엘 중앙선거위원회는 지난 9일 실시된 총선의 개표를 완료한 결과, 리쿠드당이 이스라엘 의회 전체 120석 가운데 36석을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리쿠드당과 이 당의 우파 동맹 정당들의 의석을 모두 합치면 전체 의석의 과반인 65석 가량이 됩니다.


이에 따라 네타냐후 총리는 또 한 번 차기 연립정부를 이끌 수 있게 됐습니다.


보수 강경파 지도자인 네타냐후 총리가 연임하면 팔레스타인 문제 등에서 이스라엘의 강경정책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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