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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ㆍWB 수장,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 한 목소리 04-12 12:33


국제통화기금, IMF와 세계은행 수장이 글로벌 경기 둔화를 우려하며 대응을 촉구했습니다.


크리스틴 라가르드 IMF 총재는 현지시간 11일 "세계 경제 성장세가 내년에 회복할 것으로 예상하기는 하지만, 위태롭고 경기하강 리스크가 있다"면서 "지금은 민감한 순간"이라고 말했습니다.


데이비드 맬패스 세계은행 총재도 "현재의 글로벌 성장둔화가 극심한 빈곤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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