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김상교 씨 폭행 의혹' 경찰, 여경 추행 혐의로 입건 04-12 12:14


이른바 '버닝썬 사태'의 발단이 된 김상교 씨 폭행사건 때 현장에 출동했던 경찰관이 여성 경찰관을 성추행한 혐의로 입건됐습니다.


서울경찰청은 역삼지구대에 근무했던 하 모 경사를 강제추행 등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최근 한 여성 경찰관은 하 경사가 자신을 추행했다고 강남경찰서 청문감사관실에 신고했습니다.


한편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김 씨 폭행사건 당시 현장에 출동했던 역삼지구대 경찰관들이 김 씨를 폭행하지는 않았는지 수사 중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