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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게이트'에도 3대 기획사 이익 50% 늘 듯 04-11 12:33


가수 승리로 촉발된 사건들이 K팝 전체에 악재로 작용될 것이라는 우려에도 불구하고 K팝 열풍을 주도하는 3대 연예기획사의 올해 영업이익이 50% 이상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증권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SM엔터테인먼트와 JYP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 등 상장된 3대 기획사의 올해 총 연간 영업이익은 모두 1,303억원으로 지난해보다 51.5%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이는 유튜브 등 글로벌 플랫폼을 통한 국내 K팝 콘텐츠 이용 확산에 따른 영향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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