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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유럽 살아보기"…중국 판다, 덴마크에 새 보금자리 04-11 11:30


(서울=연합뉴스) 덴마크 수도 코펜하겐 동물원에 새 판다 하우스가 공식 개장했습니다.
중국 청두에서 건너온 5살 수컷 싱얼 4살 암컷 마오선이 새롭게 입주했는데요.
두 판다는 야생에서 그렇게 살듯이 서로 떨어져 지내다가 매년 암컷 판다의 배란기가 되면 함께 지낼 예정이라고 합니다.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편집 : 송태훈>

<영상 : 로이터>

songt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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