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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법무, FBI 트럼프 대선캠프 감청에 "스파이 활동" 04-11 09:33


윌리엄 바 미국 법무장관이 '러시아 스캔들' 수사에서 사실상 연방수사국, FBI가 트럼프 캠프에 대한 스파이 활동을 했다는 식으로 발언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바 장관은 상원 세출위원회 소위 청문회에 출석해 2016년 대선 선거운동 기간 FBI의 트럼프 캠프 인사 수사와 관련해 "스파이 활동이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워싱턴포스트는 "바 장관의 발언이 트럼프 대통령과 보조를 맞추는 것"이라며 "트럼프 대통령이 듣고 싶어하는 말을 하고 있다는 징후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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