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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과거사조사단, '김학의 의혹' 조사에 인력 충원 요청 04-11 07:28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성범죄 의혹 사건을 조사 중인 검찰과거사위원회 산하 진상조사단이 대검찰청에 성범죄 전문 인력 충원을 요청했습니다.


대검 진상조사단은 지난 8일 법무부 검찰과거사위원회에 해당 여성들 조사를 위해 성범죄 사건 관련 전문성을 갖춘 인력 충원이 필요하다고 보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3명의 후보자는 모두 성범죄 관련 전문성이 있는 여성 변호사들인 것으로 전해졌고, 대검은 후보자 명단을 검토한 후 투입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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