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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황하나 10시간 조사…부실수사 규명 집중 04-11 06:48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 황하나 씨에 대한 마약범죄 부실수사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수감중인 황 씨를 직접 조사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어제(10일) 오전 10시쯤 황 씨가 있는 유치장을 방문해 참고인 신분으로 10시간 가량 황 씨를 조사했습니다.


경찰은 황 씨에게 4년 전 부실수사 의혹 전반을 물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당시 수사 결과가 미흡했다고 보고, 그 과정에 청탁이나 유착, 외압 등이 있었는지 등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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