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여자배구 FA 최대어 양효진, 현대건설 잔류 04-09 13:30


여자프로배구 현대건설이 국내 최고의 센터 양효진을 잔류시키는데 성공했습니다.


현대건설은 오늘(9일) 프랜차이즈 스타 양효진과 연봉 3억 5천만원에 FA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도희 현대건설 감독은 "양효진은 최고의 센터로 다음 시즌에도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현대건설은 지난 시즌 IBK기업은행에서 레프트로 뛴 고예림을 연봉 1억 5천만원의 조건으로 영입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