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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구매 혐의' SK그룹 창업주 손자 체포 04-01 19:44


SK그룹의 창업주 고 최종건 회장의 손자 31살 최 모 씨가 오늘(1일) 오후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최 씨는 지난해 평소 알고 지내던 마약공급책으로부터 변종 대마 액상을 5차례 구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앞서 지난달 이 씨를 구속해 수사하는 과정에서 최 씨에게 대마를 팔았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최 씨를 마약 구매 혐의로 입건한 바 있습니다.


최 씨는 SK그룹 창업주인 고 최종건 회장의 손자이며 고 최윤원 SK케미칼 회장의 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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