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KT 사태 '일파만파', 경영진 잇따라 수사…노조 입장은? 04-01 18:05

<전화연결 : KT 새노조 이해관 대변인>

KT 부정채용 비리 의혹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습니다.

검찰은 김성태 의원 딸의 KT 특혜채용 의혹을 포함해서 모두 9건의 부정채용 증거를 확보했다고 하고요.

서유열 전 KT 홈고객부문 사장이 구속된 가운데 오늘은 KT 전 인사담당 임원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이런 가운데 KT 새노조 측은 황창규 현 KT 회장을 고발한데 이어 퇴진을 주장하고 있는데요.

자세한 얘기 들어보죠.

이해관 KT 새노조 대변인 연결돼 있습니다.

<질문 1> 워낙 의혹이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상황인데 노조에서는 지금 상황, 어떻게 보고 계시는지요.

<질문 2> 지금 검찰 수사가 진행이 되면서 이석채 전 KT 회장에 대해서도 조사가 불가피하다,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이 전 회장과 관련된 의혹은 어떻게 보세요?

<질문 3> 지금 검찰이 김성태 의원 딸 의혹과 관련해서 그 배후로 지목된 서유열 전 KT 홈고객부문 사장이 구속이 됐는데요. 무엇보다 구속된 서유열 전 사장과 김성태 의원을 연결해준 고리가 누구냐, 이 부분 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고요. 김성태 의원은 계속 아니라고 부인을 하고 있는데요. 이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4> 새노조에서 파악하시기에 이렇게 KT에 채용 청탁이 몰리는 이유, 배경이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질문 5> 이번 기회에 채용청탁 문제를 뿌리뽑기 위해서는 어떤 대책들이 마련돼야 할까요? 부실한 감사가 문제라는 지적도 있는데 어떤 대책이 필요하다고 보십니까?

<질문 6> 지난 29일 주주총회가 열렸는데요. 노조 측에서는 논란의 중심에 있는 황창규 회장의 고발에 이어서 퇴진까지 요구하고 계시죠? 어떤 이유에서 퇴진해야 한다고 보십니까?

지금까지 KT 새노조 이해관 대변인과 함께 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