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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도 넘은 '만우절' 장난…승리·정준영 사칭까지 04-01 17:24

(서울=연합뉴스) '만우절' 당일인 4월 1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상에서 일부 이용자들이 성매매알선·불법 촬영물 유포 등의 혐의를 받는 가수 승리(본명 이승현·29)·정준영(30) 등을 사칭해 여론의 질타를 받았습니다.

한 트위터 이용자는 계정 이름과 프로필 사진을 정준영으로 바꾸고 "몰카는 고의가 아니었습니다. 용서해 주세요"라는 트윗을 남겼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편집: 손수지>

<영상: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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