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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미세먼지 심한 날, 자가용 안 타면 3천원 지급(?) 04-01 15:38

(서울=연합뉴스) 서울시는 올해 미세먼지 비상저감 조치가 발령된 7일 동안 자가용을 운행하지 않은 승용차 마일리지 회원 차량 5만9천461대(누적)에 마일리지 3천 포인트씩을 지급한다고 1일 밝혔습니다. 이에 따르면 비상저감조치 때마다 평균 8천494대의 차량이 운행하지 않은 것이라고 서울시는 설명했는데요.

2017년 도입된 승용차 마일리지 제도는 가입 회원이 차량 계기판 사진을 찍어 주행거리를 줄인 사실을 증빙하면 단축 거리에 따라 최대 7만 포인트를 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보시죠.

<편집: 박서진>

<영상: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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