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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 여사, 5월 광주 알린 미국 목사 부인들에게 편지 03-31 20:27


김정숙 여사가 5·18 민주화운동 당시 상황을 알린 미국인 목사의 배우자에게 편지와 선물을 보냈습니다.


김 여사는 계엄군 헬기 사격을 증언한 고 아널드 피터슨 목사와 광주 참상을 해외 언론에 기고한 고 찰스 베츠 헌틀리 목사를 "누구보다 광주의 참혹한 현실에 아파했던 분"이라고 회고했습니다.


또 두 목사의 배우자들이 문희상 국회의장에게 "자유한국당이 5·18 항쟁을 게릴라전으로 묘사한 건 명백한 허위"라고 서한을 보낸 데 대해 "뜨거운 증언을 해줘 감사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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