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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대표, 축구경기장 안 선거유세…경남FC 벌칙 위기 03-31 18:51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당명이 적힌 붉은 점퍼를 입고 프로축구 경기장에 들어가 선거운동을 벌여 프로축구연맹·대한축구협회 금지 규정을 위반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황 대표는 어제(30일) 오후 경남FC와 대구FC 경기가 열린 창원축구센터 관중석에 들어가 시민들과 악수를 하며 강기윤 후보를 지원했습니다.


이는 정당명과 기호 등이 노출된 의상을 금지한 연맹의 규정을 위반한 것으로, 홈팀에는 10점 이상의 승점 감점과 무관중 홈경기, 2천만원 이상 제재금 부과 등의 벌칙이 따릅니다.
경남FC 관계자는 "당시 혼잡한 상황에서 한국당 측에서 경기장 안으로 그냥 들어왔다"며 고의로 입장을 허용한 것은 아니라고 해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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