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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톱스타 판빙빙, 4월 결혼설 '무성' 03-31 17:42


지난해 탈세와 이중계약 파문으로 거액의 세금과 벌금을 납부한 중국 톱스타 판빙빙에 대해 대만 언론이 임신설과 4월 결혼설을 제기했습니다.

대만언론들은 최근 한 행사에 풍만해진 모습으로 평평한 구두를 신고 있는 판빙빙의 사진을 소개하며 임신설의 근거로 삼았습니다.


또 최근 남자친구와의 4월 결혼설이 전해지면서 이같은 관측은 더욱 힘을 받고 있습니다.


대만 자유시보는 두 사람의 4월 파리 결혼설과 더불어 임신과 결혼 소식이 한꺼번에 들리지 않을까 외부에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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