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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오 신변보호 청원…경찰 "숙소교체ㆍ진상파악" 03-31 17:16


고 장자연씨 사건의 핵심 증인 윤지오씨가 신변보호가 부실했다는 청원글을 남긴 것과 관련해 경찰이 후속조치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윤씨에게 사과하고 스마트워치 교체와 함께 숙소도 다른 곳으로 옮기도록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기존 숙소에서 현장감식을 진행하고 여경 신변보호팀을 구성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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