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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PGA 푼타카나 챔피언십 셋째날 3위 03-31 15:56


PGA에서 생애 첫 우승에 도전중인 임성재가 코랄레스 푼타카나 리조트 앤드 클럽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중간합계 13언더파 공동 3위로 주춤했습니다.


노장 그레임 맥타월이 8언더파의 맹타를 휘둘러 임성재에 두 타 앞선 15언더파 단독 선두로 나섰습니다.


이 대회에서 우승하면 세계랭킹 50위 이내에 진입해 마스터스 출전권을 거머쥐는 임성재는 최종라운드에서 역전 우승에 도전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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