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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무부, 중미 3개국에 원조 중단 결정 03-31 15:36


미국이 엘살바도르와 과테말라, 온두라스 등 중미 3개국에 더는 원조를 하지 않기로 했다고 AP통신과 CNN등 미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AP 등에 따르면 미 국무부는 성명을 통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이들 3개 국가에 대한 해외 원조 프로그램을 종료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미국은 심각한 빈곤을 겪는 중미 지역의 안정과 불법 이민자의 미국 유입을 막기 위해 이들 국가에 원조를 제공해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올 1월 이들 국가가 이민자 행렬의 미국행을 막는 데 미온적이라며 원조를 끊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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