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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양귀비ㆍ대마 '몰래 경작' 집중단속 03-31 15:22


클럽 버닝썬 사태를 계기로 마약류 등 약물이용 범죄 근절에 나선 경찰이 마약류 공급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양귀비와 대마를 몰래 경작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집중 단속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경찰청은 개화기와 수확기인 내일(1일)부터 7월 31일까지 4개월 간 마약류 제조의 원료가 되는 양귀비와 대마 밀경작 단속을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6월 30일까지는 마약류 투약자 특별자수기간도 병행해 운영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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