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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외교문서 공개…KAL기 폭파 막전막후 포함 03-31 15:14


외교부는 오늘(31일) '외교문서 공개에 관한 규칙'에 따라 30년 전 외교문서 25만여쪽을 일반에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문서들 중엔 1987년 11월 29일 발생한 대한항공 858기 폭파사건을 정치적으로 활용하고자 범인 김현희를 당시 대선 날짜 직전에 국내로 데려오기 위해 노력했던 정황이 담겼습니다.


또 1988년 장애인올림픽 개최에 대해 정부 부처 내 혼선으로 개최권이 호주로 넘어갈 뻔 했던 일도 공개됐습니다.


외교부는 1994년부터 총 26차례에 걸쳐 약 370만 쪽의 외교문서를 공개해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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