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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청와대 결정 존중"…한국 "7명 모두 지명철회해야" 03-31 15:09


정치권은 조동호, 최정호 두 장관 후보자의 낙마에 대해 엇갈린 반응을 보였습니다.


민주당은 조 후보자와 관련해 "조기에 결단을 내린 대통령의 결정을 존중한다"고 밝혔고, 최 후보자에 대해서는 "부동산 관련 문제를 본인이 엄중하게 받아들인 결과로 보인다"고 했습니다.

반면 한국당은 "두 후보자 선에서 꼬리 자르기를 한다면 코드에서 떨어져있는 사람부터 제물로 삼는 것"이라며 "7개 부처 장관 후보자 모두 지명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바른미래당은 인사 추천과 검증의 총체적 부실이 드러났다고 지적했고, 정의당은 "청와대가 엄중하게 민심을 지켜본 결과"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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