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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이슈] 국민에 점수 매기는 중국…'빅 브라더' 논란 03-26 09:00

<출연 : 연합인포맥스 선재규 선임기자>

전 세계 주요 이슈를 짚어보는 선재규의 '월드 앤 이슈' 시간입니다.

중국이 국민들의 일상생활을 토대로 신용점수를 매기는 정책을 내년부터 확대 도입하기로 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정부가 개인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고 통제하는 수단으로 악용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선재규 연합인포맥스 선임기자와 자세한 이야기 나눠봅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 1> 중국에서 실시하고 있는 '사회적 신용' 시스템이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조지 오웰의 소설, 1984에 등장하는 '빅브라더'의 현실판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요?

<질문 2> 그러면 중국의 이 '사회신용점수' 제도는 구체적으로 어떤 방식으로 운용되는 것인가요?

<질문 3> 그렇게 개개인에게 점수를 매겨서 혜택과 불이익이 따로 주어진다고 하는데 예를 들면 어떤 것들이 있나요?

<질문 4> 중국의 한 거대 인터넷 기업도 이 시스템에 동참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이렇게 되면 정말 세세한 부분까지 프라이버시가 노출되는 것 아닌가요?

<질문 5> 결국은 개인의 일거수일투족에 점수를 매기고 통제하는 일이다보니 자칫 악용될 가능성도 커 보이는데요?

<질문 6> 그런데 이렇게 비판하는 미국도 남의 일이 아닌 것이 최근 트럼프 대통령도 이와 비슷한 유형의 행정 명령에 서명했다고요?

<질문 7> 이런 가운데 미국에서 이른바 '골드워터 룰'이라는 것이 다시 거론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골드워터 룰'이란 무엇인지, 왜 또 수면 위로 떠오른 것인지 궁금한데요?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국제뉴스 전문, 선재규 연합인포맥스 선임기자와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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