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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ㆍ야권, 대통령 경호관 기관단총 노출 놓고 공방 03-24 19:27


청와대와 야권은 문재인 대통령의 대구 칠성시장 방문 당시 청와대 경호관이 기관단총을 들고 있었던 것을 두고 공방을 벌였습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경호원이 무기를 지닌 채 경호 활동을 하는 것은 경호의 기본이자 정당한 직무수행"이라며 "이전 정부에서도 해온 교과서적 대응"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바른미래당 하태경 의원은 페이스북에서 민생시찰 현장에서 기관총을 보이게 든 것은 경호수칙을 위반한 것이라고 지적했고 한국당 민경욱 대변인도 논평에서 "마음놓고 대구를 방문하지 못하겠다는 대통령의 공포심만 드러났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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