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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썬 미성년자 출입 무마의혹' 수사속도…관련 자료 분석 03-24 19:25


클럽 버닝썬의 미성년자 출입 사건 무마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당시 담당 경찰의 휴대전화를 확보하는 등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최근 사건 담당자였던 강남서 소속 김 모 경위의 휴대전화 등을 확보해 당시 청탁을 받고 사건을 무마한 정황이 있는지 들여다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김 경위는 사건을 부실하게 처리한 혐의로 입건됐습니다.


경찰은 또 버닝썬으로부터 2,000만원을 받고 사건 무마를 청탁한 혐의로 구속된 전직 경찰관 강 모 씨의 주변인 조사를 확대하는 등 또 다른 유착 의혹이 있는지 조사중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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