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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택 논란' 최정호 "국민 눈높이 어긋나 송구" 03-24 18:52


주택 여러 채를 보유한 사실이 드러난 최정호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다는 점에서 송구하게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최 후보자는 국회에 제출한 인사청문회 서면 답변에서 "이른 시일 안에 수도권 집을 처분하고 오는 8월 세종시에 분양받은 아파트가 준공되면 정착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최 후보자는 장관 후보자 지명 직전까지 서울 송파구와 경기도 분당에 아파트 1채씩과 세종시에 건설 중인 아파트 분양권을 갖고 있던 사실이 확인돼 논란이 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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