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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장현수 등 예술ㆍ체육 병역특례요원 8명 수사 의뢰 03-24 17:07


정부가 봉사활동 시간을 허위로 제출해 병역특례 혜택을 받은 예술ㆍ체육요원 8명에 대해 수사를 의뢰하기로 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이 문화체육관광부와 병무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문체부와 병무청은 예술ㆍ체육요원 84명 중 47명의 봉사활동 실적에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문체부는 이 중 축구선수 장현수 등 허위제출로 인한 취소 실적시간이 24시간 이상인 8명에 대해 수사를 의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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