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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진 부모 살해 피의자 "지난해 주식투자 피해자 만나" 03-24 17:06


이희진 씨 부모 살해 사건의 피의자 김 모 씨가 지난해 이 씨의 불법 주식거래로 손실을 본 피해자와 접촉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 김 씨는 지난해 4월 이 씨 피해자 모임인 인터넷 카페모임 관계자를 한 차례 만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당시 김 씨는 해당 인사에게 이 씨의 빼돌린 재산 여부와 가족 관계 등 정보를 얻어내려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만 경찰은 "당시 만남과 이 씨 부모살해 사건의 직접적 관련성은 파악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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