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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이부진 프로포폴 의혹' 병원장 입건 03-24 17:06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의 프로포폴 상습 투약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해당 병원장을 의료법 위반 등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H성형외과 유 모 원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입건한 뒤 어제(23일) 저녁 해당 병원을 압수수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부진 사장은 현재 피내사자 신분으로 경찰은 압수물 분석을 통해 향후 이 사장에 대한 조사를 검토할 방침입니다.


경찰은 이 사장의 프로포폴 투약 의혹을 처음 제기한 간호조무사도 어제 조사해 관련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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