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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내일 아침까지 꽃샘추위…맑고 미세먼지 '보통' 03-24 16:59


날씨 좋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지금의 서울의 시정이 20km 안팎으로 시야도 탁 트여 있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약간 찬바람이 부는데요.

지금 이 시각 서울이 9도, 체감온도는 6.8도입니다.

꽃샘추위는 내일 아침까지입니다.

내일 아침 서울이 3도에서 출발하겠고요.

그래도 낮에는 14도까지 훌쩍 오르면서 예년보다는 따뜻한 날씨 보이겠습니다.

내일도 하늘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부분 보통 수준 나타내겠는데요.

다만 오후에는 중국에서 스모그가 유입되면서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지역은 공기가 탁해질 수 있겠습니다.

올봄 비가 제법 내려주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건조함을 완전히 달래주기에는 아직 부족합니다.

보시다시피 곳곳에 건조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게다가 강원 영동지방은 내일까지 바람도 무척 강하게 불겠습니다.

강풍특보가 내려질 만큼 바람이 거셀 것으로 보이니까 화재사고 나지 않도록 더욱더 조심하셔야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서울이 3도, 춘천이 0도, 대전과 전주 2도, 대구가 1도에서 출발하겠습니다.

낮기온은 서울이 14도, 대전 15도, 울산 16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상에서 최고 3m까지 일겠습니다.

내일 낮부터 당분간은 온화한 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구본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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