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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서울 지하철 승객 한 명당 510원 적자…승객 15% 무임승차 03-24 15:37


지난해 서울 지하철에서 승객 1명을 태울 때마다 510원씩 적자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지하철의 1인당 수송원가는 1,456원, 평균 운임은 946원으로 1인당 적자 폭이 2017년보다 2.2% 늘었습니다.


무임승차로 인한 손실액은 3,540억원으로 전체 적자 대비 65.7%에 달했습니다.


서울 지하철의 무임승차 인원은 지난해 2억 6,105만명으로 전체 탑승객의 14.9%를 차지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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