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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지진 석달전 EU 연구팀 '물주입 신기술' 적용 03-24 15:17


재작년 포항지진이 발생하기 석달 전 유럽연합, EU 연구팀이 새로운 물 주입 기술을 포항지열발전소에 적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포항지진과의 연관성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포항이 국제실험장으로 활용됐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포항지진 정부조사연구단 등에 따르면 2017년 8월 포항지열발전소에서 진행된 물 주입 작업에 EU 자금을 지원받은 연구단체 '디스트레스'가 참여했습니다.


당시 1,756세제곱미터의 물이 주입됐고 이후 규모 1.9 이하의 유발지진 52건이 감지됐습니다.


다만 물 주입 지점은 정부 조사단이 포항지진 촉발 지점으로 지목한 곳과는 달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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