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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프로야구] 류현진, 개막전 선발 확정…박찬호 이후 역대 2번째 03-23 11:28


미 프로야구 LA 다저스의 류현진이 한국인 투수로는 두 번째로 메이저리그 개막전 선발 투수의 영예를 안게 됐습니다.


메이저리그 공식 사이트 MLB닷컴은 현지시간 23일 데이브 로버츠 감독의 말을 인용해 류현진이 애리조나를 상대로 하는 다저스 개막전 선발 투수로 확정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올해로 메이저리그에서 7번째 시즌을 맞는 류현진이 개막전 선발 투수로 나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자 한국인 투수로는 박찬호 이후 두 번째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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