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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무부 "비건, 영ㆍ프ㆍ독과 北 FFVD 공조 논의" 03-23 10:20


미국의 북미협상 실무책임자인 스티븐 비건 국무부 대북특별대표가 영국, 프랑스, 독일과 북한의 '최종적이고 완전하게 검증된 비핵화', FFVD를 진전시키기 위한 공조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미 국무부는 비건 대표가 영국을 방문 중이던 지난 19일 이같은 논의를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비건 특별대표는 지난 14일에는 뉴욕을 방문해 안보리 이사국을 대상으로 하노이 북미 정상회담 결과를 공유하고 북한의 실질적인 비핵화 때까지 제재를 지속할 필요가 있다며 협조를 당부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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