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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모니] 우즈베키스탄 사랑씨의 반전 매력 - 3부 03-23 10:00


한국 생활 9년 째, 우즈베키스탄에서 온 김사랑 씨.

사랑 씨는 영어, 러시아어, 페르시아어, 우즈베키스탄어, 한국어까지 총 5개 국어를 하는 능력자입니다.

그런 자신의 재능을 발판 삼아 일주일에 한번, 외국인 출입국관리소와 경찰서에서 통역 일을 하고 있는데요.

이뿐만이 아닙니다. 늘 활기찬 에너지가 넘치는 사랑 씨는 봉사활동을 비롯해 다문화 수업, 요가, 지역 행사 공연까지 하고 있죠.

하지만 과유불급이라고 했던가요.

바쁜 일정에 결국 몸살이 난 사랑 씨.

아픈 사랑 씨를 본 남편은 하던 일을 줄이라고 합니다.

가족과 이웃에게 늘 따뜻한 사랑을 베풀고 싶은 그녀, 우즈베키스탄에서 온 김사랑 씨의 일상이 하모니에서 펼쳐집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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