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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군을 테러범에 빗대"…터키 대통령 발언 외교갈등 비화 03-21 17:26


뉴질랜드 테러범을 호주군에 빗댄 터키 대통령의 선거 유세 발언이 터키와 호주의 외교갈등을 일으켰습니다.


호주 정부는 호주 주재 터키대사를 불러 에르도안 대통령의 발언에 항의하고 발언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에르도안 대통령은 호주 국적의 뉴질랜드 테러범과 제1차 세계대전 참전 호주군의 성격이 비슷하다는 식의 발언을 한 바 있습니다.


또 선거 유세에서 뉴질랜드 테러 영상을 반복해서 보여주며 서방에 이슬람 혐오가 만연하다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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