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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니아 내전 전범 카라지치, 유엔 항소심서 종신형 03-21 17:25


보스니아 내전 당시 대량학살을 자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라도반 카라지치가 유엔 산하 국제유고전범재판소 항소심에서 종신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재판부는 범죄의 심각성과 피고의 책임에 비춰 1심의 징역 40년 형은 너무 가볍다면서 형량을 무기징역으로 늘렸습니다.


내전 당시 보스니아 세르비아계 최고 지도자였던 카라지치는 밀로셰비치 전 유고 대통령의 지원으로 내전을 일으켰고 이슬람계와 크로아티아계 주민 수십만명의 학살을 주도한 이로 지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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