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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남동부 사이클론에 수천명 고립 03-21 17:23


모잠비크를 비롯한 아프리카 남동부를 휩쓴 사이클론 '이다이'로 인한 인명피해가 급증하는 가운데 아직도 최대 수천 명이 고립돼 구조를 기다리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제 구호대는 생존자를 구조하고 긴급한 인도주의적 지원을 하기 위해 피해국인 모잠비크와 짐바브웨, 말라위로 급히 향하고 있습니다.


유니세프는 이번 재난으로 26만명의 아동이 위험에 처한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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