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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면허 운전자 골라 고의 사고, 2억7500만원 뜯어 03-21 13:16


무면허 운전자들만 골라 고의로 사고를 내는 수법으로 수억원의 돈을 뜯은 일당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경북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일부러 달리는 차에 뛰어든 뒤 부상을 입은 것처럼 협박해 돈을 뜯은 57살 A씨 등 5명을 공동공갈 혐의로 구속하고 공범 1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전국 도로교통공단이나 운전면허시험장에서 운전면허가 취소돼 안전교육을 받는 수강자나 운전면허 시험 재응시자들을 골라 고의사고를 내 30명으로부터 2억7500만원을 뜯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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