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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영상심사 마친 정준영 포승줄 묶인 채 유치장으로 03-21 13:52

(서울=연합뉴스) 성관계 동영상을 불법적으로 촬영·유포한 혐의를 받는 가수 정준영(30)이 구속영장 심사를 마치고 포승줄에 묶인 채 경찰 유치장으로 옮겨졌습니다.

심사를 마치고 나온 그는 법정에서 혐의를 인정했는지, 증거인멸 의혹을 인정하는지 등의 질문에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았습니다.

정준영은 빅뱅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29) 등과 함께 있는 카톡방 등에 불법 촬영한 것으로 의심되는 성관계 동영상을 유포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를 받고 있습니다. 정준영은 영장심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서울 종로경찰서 유치장에 머물게 됩니다. 현장 영상으로 보시죠.

<영상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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