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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수 정승현, 햄스트링 부상으로 벤투호 하차 03-21 12:44


볼리비아와 평가전을 하루 앞둔 벤투호에서 또 한 명의 중도탈락자가 발생했습니다.


대한축구협회는 오늘(21일) 중앙 수비수 정승현이 오른쪽 햄스트링 부상 진단을 받아 대표팀에서 떠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왼쪽 풀백 김진수가 독감으로 대표팀을 떠난 데 이어 정승현마저 낙마하면서 벤투호는 수비진에서만 두 명을 잃었습니다.


대한축구협회는 "정승현의 소집해제에 따른 대체 발탁은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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