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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한미군 유류납품 담합…벌금내고 합의" 03-21 12:32


미 법무부는 주한미군에 대한 유류 납품 과정에서 담합한 혐의로 적발된 한국 정유업체 현대오일뱅크와 에쓰오일이 총 1천400억원대의 벌금 등을 내고 민·형사 소송을 해결키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법무부는 두 업체가 입찰 담합과 관련 형사상 혐의에 대해 인정하기로 동의했고, 독점금지법 위반에 따른 민사 소송에 대해서도 법원에 합의안을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유류가 담합은 주한미군에 대해 지난 2005년 3월부터 2016년까지 이뤄진 것으로 당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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