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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렉시트 연기 놓고 영국 vs EU 기싸움 치열 03-21 08:35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즉 브렉시트가 오는 29일로 예정된 가운데 영국과 EU가 브렉시트 연기를 놓고 기싸움을 벌이고 있습니다.


테레사 메이 영국 총리는 도날트 투르크 유럽연합 정상회의 상임의장에게 브렉시트를 오는 6월 말까지 연기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러나 투르크 의장은 "단기간 연장은 가능할 것이라 믿는다"면서도 "영국 하원에서 브렉시트 합의문을 승인해야 한다"는 조건을 걸었습니다.


이에 따라 21일과 22일 이틀간 열리는 EU 정상회의에서 영국의 브렉시트 연기 요청이 받아들여지긴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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