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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이희진 부모살해' 피의자 "내가 안 죽였다.억울하다" 03-20 10:26

(서울=연합뉴스) '청담동 주식 부자' 이희진(33) 씨의 부모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 김 모(34) 씨가 20일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이날 오전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 출석을 위해 경기 안양동안경찰서를 나온 김 씨는 차량 판매대금 5억원에 대해 미리 알고 있었는지, 이희진 씨와 피해자 부부와 아는 사이인지 등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제가 안 죽였습니다. 억울합니다"라고 답했습니다.

김 씨는 중국 교포인 공범 A(33) 씨 등 3명을 고용해 지난달 25일 오후 안양시 소재 이 씨 부모의 아파트에서 이 씨의 아버지(62)와 어머니(58)를 살해하고, 5억원이 든 돈 가방을 강탈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현장 영상으로 보시죠.

<영상 : 연합뉴스TV>

<편집 : 전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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