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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진 부모살해' 중국동포 가족, 사건 전 중국 출국 03-19 13:09


'이희진 부모살해' 사건의 공범인 중국 동포들이 이번 범행을 끝으로 한국생활을 등지려고 한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사건을 수사중인 경기 안양동안경찰서에 따르면 공범인 33살 A 씨 등 3명은 사건 당일인 지난달 25일 밤 인천공항을 통해 중국 칭다오로 출국했습니다.


이들은 모두 오래 전부터 국내에서 생활해온 조선족 동갑내기로, 이 중 A씨의 가족은 사건 이전에 이미 중국으로 출국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나머지 공범 2명은 국내에서 가족 없이 혼자 생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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