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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정은 역점사업 삼지연 특구 2단계 공사 03-19 12:27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역점 사업 중 하나인 "삼지연군 건설 2단계 공사를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삼지연군은 북한이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태어난 곳으로 선전하는 백두산 밀영이 있는 곳입니다.


김 위원장은 지난 2016년 이곳을 관광 특구로 지정한 데 이어 지난해에만 3차례나 건설 현장을 찾아 직접 사업 진행 상황을 챙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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