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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단체 3주간 방북…북한 여행금지 재검토 언급 후 처음 03-19 12:25


미국의 대북구호단체가 이번주 토요일 3주간 일정으로 방북합니다.


미국의소리방송에 따르면 하이든 린튼 '조선의 그리스도인 벗들' 대표는 "인도주의적 지원 활동을 위해 방북하며 지난주 미국 정부로부터 최종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방북은 지난해 12월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가 미국인의 북한 여행금지 조치를 재검토하겠다고 언급한 이후 처음 이뤄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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