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버닝썬 촉발자' 김상교 "진실규명 기대"…본인 혐의는 부인 03-19 12:17


버닝썬 사태를 촉발한 폭행 피해자 김상교 씨가 경찰의 유착 의혹과 증거인멸 우려에 대해 수사기관이 진실규명을 해주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김 씨는 버닝썬 폭행사건과 관련해 명예훼손 피의자 신분으로 오늘(19일) 오전 경찰에 출석했습니다.


김 씨는 경찰에 폭행 피해를 신고했지만 도움을 받지 못했고 자신과 같은 피해자가 많다는 것을 느꼈다며, 공권력이 막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도 말했습니다.


김 씨는 클럽 내 성추행이나 명예훼손 등 자신의 혐의는 모두 부인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광고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